호날두의 부인
스페인 마드리드의 한 명품매장(구찌 매장)에서 시간당 10파운드, 한화 약 1만 6000원을 받으며 아르바이트를 하며 살던 20대 여성 조지나 로드리게스. 아래 사진은 그녀가 구찌 매장에서 일하던 모습인데요.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100억 대의 자산을 가진 사람으로 인생이 180도 변하게 됩니다. 그녀의 삶을 바꿔놓은 건 한 사람 때문인데요. 그녀가 명품 매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매장을 찾은 손님과 사랑에 빠져버린 것입니다. 그 사람이 바로 세계적인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스파크가 튀면서 사랑에 빠지게 되었다고 하죠. 호날두의 연인이 된 로드리게스. 그녀의 삶은 완전히 바뀌었는데요.


처음 사귀던 당시에는 버스를 타고 출퇴근했던 그녀를 세계적인 축구선수 호날두가 부가티를 몰고 데리러 와서 퇴근시켜주는 것은 기본, 둘이 동거를 시작했을 때는 호날두의 집처럼 넓은 집에 사는 것은 처음이라 물을 마시러 부엌에 갔다가 길을 잃어 30분 동안 헤매기까지 했다고 합니다.
화룡점정으로 호날두에게 받는 한 달 용돈이 무려 8만 파운드, 한화 약 1억 3000만 원이라고 합니다. 현재 그녀는 구찌매장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고 인플루언서이자 모델로 활동 중인데요. 그 결과 지금은 더 나아가 단순히 용돈을 많이 받는 축구 스타의 애인이 아닌 한화 약 100억 원대의 자산가로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녀는 자신의 생활에 대해 "예전에는 가방을 팔았지만 이제는 가방을 수집하고 있어요"라고 설명했다고 하죠. 시급 1만 6000원의 아르바이트를 하던 삶에서 호날두의 연인이 되며 100억 원대의 자산가로 변신한 조지나 로드리게스, 180도로 확 바뀐 삶이네요.
나이키 회장
나이키의 대표 브랜드 에어조던을 이끈 래리 밀러 회장. 그는 1997년 나이키에 합류해 1999년부터 에어조던을 이끌며 재임 중 수익을 2배로 늘리는 등 탁월한 경영 능력을 발휘하며 승승장구한 인물인데요.

평생 성공 가도만 달리며 행복한 삶을 살았을 것 같은 그. 하지만 그는 평생 두통과 불면증에 시달렸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자신의 자녀들에게도 말하지 못한 비밀을 간직하고 있었기 때문.

그리고 2021년 10월, 그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평생 간직해 온 비밀에 대해 털어놓아 많은 이들을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그가 전한 충격적인 비밀은 바로 그가 살인 전과범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TV방송에 출연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저의 비밀은 16세때 살인을 저질렀다는 것입니다. 그때 당시 저는 만취 상태였어요. 제가 있던 조직 갱단의 일원이 살해를 당했거든요. 저는 화가 나서 아무에게나 복수하고 싶었어요. 그때 마침 한 청년이 제 앞을 지나갔고 전 어린 그를 죽였습니다.]
이에 2급 살인 혐의로 감옥 생활을 하게 된 밀러. 그는 자신이 저지른 범죄에 대해 깊이 반성하며 감옥에서 공부를 시작. 출소 후 30살에 대학에 들어가 MBA 과정까지 마쳤다고 하죠. 그리고 그 결과 그는 유명 브랜드 나이키의 회장이 된 겁니다.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평생 숨겨왔던 과거를 고백한 그. 그리고 그는 2개월 후 피해자의 유족들을 만나기로 하는데요. 이에 밀러는 다시 한 번 사과를 전하며 피해자 화이트의 이름으로 장학재단을 설립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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