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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Q 에덴에 나오는 양호석이 너무 무섭습니다.

ˍ 2022. 6.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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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연애 리얼리티

새로운 리얼연애 버라이어티가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2022년 6월 14일부터 iHQ 채널을 통해 방송을 시작했는데요. 방송시간은 밤10시 30분이었고 제목은 <에덴>입니다. 남녀 출연자들이 첫 등장부터 수영복을 입고 등장하는 파격적인 장면으로 시작을 해서 한국판 <투핫>, 한국판 <러브 아일랜드>같다는 평가가 많네요. 

 

진행자는 아래와 같이 이홍기, 걸그룹 에이핑크의 보미, 댄서 시미즈(이번에 처음 보게된 분) 이렇게 세사람 입니다. 

시미즈는 이런 연애 프로그램을 좋아하는데 <에덴>만큼 자극적인게 있었냐면서 처음인 것 같다고 놀라워했습니다. 에이핑크 보미도 우리나라에서 이런 프로그램은 처음인 것 같다고 말했네요. 그리고 이홍기는 아래 장면과 자막에서 매우 놀랐다고 하네요. 

물론 연상된는 상황과는 전혀 다른, 실제로는 그냥 근육이 뭉친 곳을 주물러준다거나 하는 그런 상황일텐데 낚시성으로 저렇게 편집했을 가능성이 높죠. 그렇더라도 남녀 출연자들이 첫등장부터 수용복 차림에, 게임을 할 때도 몸을 드러내고 잘때도 남며가 함께 방을 쓰는 등 상당히 파격적인 방송입니다. 

 

여자가 4명, 남자도 4명이 출연하는데, 나중에 메기(중반에 새롭게 합류하여 출연자들 사이에 활력과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줄 출연자)가 합류할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선지현, 김나현 너무 예뻐

개인적으로 여자 출연자들이 거의 대부분 매우 아름다우신데 특히 선지현과 김나현이 특히 제일 끌리더군요(진행자인 이홍기도 이 두사람이 제일 마음에 든다고 함) . 아래 캡쳐는 선지현 입니다. 모델이라고 합니다. 아직 <에덴>에서는 직업을 공개하기 전이라서 직업이 안나왔는데 나무위키에 모델이라고 나오더군요. 한소희, 이선빈을 닮은 것 같습니다. 선지현 인스타그램 링크 https://www.instagram.com/ooooog0/

 

김나연은 모델,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기 소개를 할때 자기는 섹시하다는 말을 듣는데 스스로는 귀엽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제 생각에 장백지를 닮으신 것 같아요. 김나연 인스타그램 링크 https://www.instagram.com/liznayeon/

 

폭행 전과가 있는 양호석

<에덴>은 현재 남자 출연자 중 한명이 폭행 전과가 있는 사람이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1989년생의 양호석이라는 피트니스 모델 겸 인플루언서가 출연하는데, 이 사람이 2019년에 차오름이라는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겸 코치를 폭행해 전치 6주의 부상을 입힌 전과가 있다는 것입니다. 양호석 인스타그램 링크 https://www.instagram.com/hosuk_jae_yang/

 

아래 사진이 차례로 양호석, 그리고 피해자 차오름의 당시 부상 사진입니다. 매우 심하게 폭행 당했네요. 

양호석
피해자 차오름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의 부상당한 사진

이 사건에 대해 자세히 취재한 기사의 링크를 참고로 올립니다. 아래 기사입니다. 두 사람이 어떻게 처음 만났는지, 폭행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양호석 인스타그램 사과? 실제로 찾아와 사과한 적 없어”

[일요신문] 4월 25일 ‘일요신문’은 ‘머슬마니아’ 한국인 최초 세계 챔피언으로 유명한 양호석 씨가 폭행 혐의로 피소된 사실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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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를 읽어보면 차오름은 10년 전에 지인을 통해 양호석을 만나게 되었으며, 아주 친하게 지내서 6개월 정도 같이 살았던 적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양호석이 머슬매니아 세계챔피언이 되면서부터 성격이 바뀌어져 갔다고 합니다. 양호석이 뺨을 때린 적도 많다고 합니다. 폭행 사건이 있었던 날도, 술집에서 양호석과 술을 마시다가 차오름 씨가 누구를 불러서 함께 마시자고 전화를 하려하는데 양호석은 전화하지 말라고 했고, 그래도 차오름이 전화를 하자 왜 형이 하지 말라는 것만 하냐면서 뺨을 때렸다는 것입이다. 

 

그러자 차오름은 과거에 뺨을 맞은 것도 생각이 나서 '더 때려봐'라고 했고, 그때부터 심각한 폭행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이 사건으로 결국 양호석은 2019년 10월 17일,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받았습니다. 그런데 더 심각한 것은 집행유예 기간중에 양호석은 또 2020년 5월, 서울 강남구에서 주차 시비 중에 주먹을 휘둘러 A씨에게 상해를 입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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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폭행을 저지르고 어떻게 방송에 출연할 수 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그래서 시청자들이 하차요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양호석은 <에덴> 첫회에서도 좀 과격한 모습을 보였는데요, 첫회 초반에 뭔가 마음에 안드는 일이 있는지 "아 짜증나게!"라는 말과 함께 손에 들고 있던 무언가를 바닥에 세게 패대기 치며 밖으로 나가는 장면이 방송되었습니다.

위의 장면인데요. 그가 폭행 전과가 있다는 것을 알고 나니까 저런 모습도 너무 위협적이고, 다른 출연자들에게 어떤 피해를 끼치지는 않았을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양호석은 <에덴> 1회에서 게임을 하다가 여자 출연자인 선지현에게 부적절해 보이는 신체접촉을 하기도 했습니다. 해수욕장에서 남녀가 한팀을 이루어서 피구 게임을 했는데 양호석은 선지현과 한팀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선지현을 공으로부터 안맞게 보호해주려고 하는 것은 좋은데, 그 와중에 손을 선지현의 엉덩이에 위치한 것입니다.

보미 씨도 민망해서 눈을 가리네요. 물론 선지현 씨가 불쾌감을 느끼지 않았다면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불쾌감을 느꼈어도 방송 촬영중이니까 표현을 못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양호석의 저 행동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 기사도 많이 나왔더군요. 

 

이승재의 두얼굴?

양호석을 제외한 나머지 남자 출연자들은 모두 인상도 좋고 괜찮아 보였는데, 남자 한명이 1회 후반부에 예상치 못한 반전이 있었습니다. 탤런트 김현중을 닮은 하얀 피부의 부드럽고 순한 인상의 '이승재'라는 출연자가 있는데, 초반의 스윗한 모습과 달리, 후반에 남녀가 합방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서 제작진에게 갑자기 "장난치세요 지금? 왜 저 계속 엿맥이세요? 저 지금 짐 싸서 집 가고싶거든요?" 라고 무섭게 항의하는 장면이 방송된 겁니다. 

위의 캡쳐가 초반에 자기 소개할 때, 그리고 마지막에 돌변했을때 모습인데요. 극과 극이죠. 지킬 앤 하이드를 보는 듯 갑자기 돌변한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무슨 이유 때문일까요? 진행자 이홍기는 그가 혼전순결 주의자라서 그랬을 것이라고 추측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긴 이야기 이면서도 좀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 이유가 빨리 알고싶어서 2회가 너무 기다려 지네요. 이승재 인스타그램 링크 https://www.instagram.com/dgnc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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