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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의 후손 연예인들이 많구나! 깜짝

ˍ 2023. 3.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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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연예계에 독립운동가의 피를 물려받은 후손 스타들이 있다고 합니다. 먼저 드라마, 예능에서 활약하고 있는 바른 청년 이미지의 배우 김지석 씨입니다.

 

김지석 씨의 할아버지는 윤봉길 의사와 함께 체포되셔서 고문까지 받으셨다고 합니다. 또 김구 선생님 제자셨다고 하는데요. 김지석 씨의 할아버지는 독립운동가 김성일 선생인데요. 백범 김구 선생의 제자이자 독립의용단 소속으로 독립운동을 펼쳤던 분입니다.

 

독립군들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하셨다고 하네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뿐 아니라 윤봉길 의사의 훙커우공원 의거에도 관여한 독립운동의 영웅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연예계에 윤봉길 의사의 후손도 있습니다. 바로 배우 윤주빈 씨인데요. 윤봉길 의사가 배우 윤주빈의 증조 할아버지의 형님이라고 합니다.

 

윤봉길 의사의 증손인 윤주빈 씨. 그의 증조 할아버지이자 윤봉길 의사의 동생인 윤남의 의사 역시 독립운동에 힘썼다고 합니다. 독립운동가 집안의 후손으로 자란 윤주빈 씨는 100주년 3.1절 기념식에도 심훈 선생의 편지를 낭독하기도 하는 등 독립운동가 후손으로서 다양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아나운서 배성재 씨 역시 독립운동가의 피를 이어받았는데요. 지난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은 독립운동가 신영호 선생의 외손자입니다.

 

배우 이서진 씨의 집안에는 무려 9명의 독립유공자가 있다고 하는데요. 특히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초대 국무령을 지냈던 석주 이상룡 선생이 이서진 씨의 증조부라고 합니다.

 

그리고 영화 밀정에서 독립군으로 출연했던 배우 한수연 씨의 외증조할아버지는 공주에서 활동했던 의병 대장 김순오 선생이라고 하는데요. 그녀의 외증조할아버지는 일본 순사의 수첩에 악랄한 폭도 김순오라고 적혀 있을 정도로 격렬하게 독립운동을 펼쳤다고 합니다.

 

강렬한 인상으로 악역 전문 배우로 불리는 이정현 씨. 과거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에서 악랄한 일본군 연기를 선보여 진짜 일본인이 아니냐는 오해를 받기도 했는데요. 임진왜란 1592에서는 도요토미 히데요시 아역을 맡기도 했었는데요. 반전은 알고 보니 그가 국가유공자의 후손이라는 사실인데요. 이정현 씨는 과거 광복절 경축식에 후손 자격으로 초청을 받아 애국가를 불렀습니다.

 

이정현 씨와 함께 애국가를 불렀던 사람 중에 배우 홍지민 씨가 있는데요. 홍지민 씨의 아버지는 지금은 고인이 된 독립유공자 홍창식 선생입니다. 비밀결사 백두산회에 가입해 함경북도 일대를 중심으로 항일투쟁을 벌였다고 합니다. 홍지민 씨는 독립유공자 유족으로 100주년 3.1절 기념식에 초대를 받기도 했습니다.

 

이들뿐 아니라 고 가수 신해철 씨는 3.1운동 만세 시위를 주도했던 이성구 선생의 외손자이고요.

 

가수 강수지 씨의 증조부는 3.1 운동 여파로 3월 10일에 일어난 만세운동을 주도한 강학린 선생이라고 합니다. 독립운동가의 후손으로 문화강국을 만들어가고 있는 스타들의 활동, 앞으로도 응원하며 지켜봐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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